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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만든 타이베이의 5개 브랜드

컨셉에는 다름을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차별화된 컨셉은 그 브랜드나 제품을 선택하는 근거가 됩니다. 그래서 많은 브랜드들이 차별화된 컨셉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차별화된 컨셉은 말 그대로 구별을 지을 뿐, 소비자의 선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차별화된 컨셉을 넘어 선택받는 컨셉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택받는 컨셉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선택받은 컨셉에 이유는 있습니다. 레스토랑, 문구, 카페, 헤어케어 등 뻔한 분야에서 뻔하지 않은 컨셉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은 5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Quick View

 

• #1. 매월 셰프가 바뀌어서 잘 되는 레스토랑 – 셰프스 클럽

• #2. 펜으로 전하는 말의 무게 – 와이스튜디오

• #3. 매장을 숨기고도 찾게 만드는 힘 – 벗 위 러브 버터

• #4. 친환경은 이미지가 아니라 경쟁력입니다 – 올라잇

• #5. 예술적인 일상을 조각합니다 – 비욘드 오브젝트

 

본 콘텐츠는 읽는 데 총 6분 정도 소요됩니다.


1. 매월 셰프가 바뀌어서 잘 되는 레스토랑 – 셰프스 클럽(Chefs club)

가수만 월드 투어를 하란 법은 없습니다. 셰프스 클럽은 전세계의 유명하거나 유망한 셰프들이 그들의 본고장을 떠나 다른 도시에 머무르면서, 요리를 선보일 수 있게 만든 레스토랑입니다. 셰프들은 새로운 도시에서 1~2 개월 동안 그들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요리할 수도 있고, 그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기도 합니다. 셰프스 클럽은 레스토랑 공간은 물론이고 식재료 구매, 스태프 확보,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하며 셰프가 본고장을 떠나서도 불편함 없이 요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명한 셰프를 찾아가지 않고도 그들의 요리를 즐길 수 있으니, 고객 입장에서도 환영할 만한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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