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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을 때 가볼 전 세계 식음료 매장 12곳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세상이 기대하는 새로움을 선보이려는 기획자들이 자주 처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을 뚫고 나가기 위해서는 ‘생각의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책, 강연, 영화, 대화 등 생각의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인풋 소스는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여행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휴식이나 관광이 아니라 생각의 재료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면 여행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책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에서는 타이베이, 상하이, 홍콩,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발견한 생각의 틀을 깨는 식음료 매장 12곳을 소개합니다. 먹고 마시는 것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역이거니와, 식음료업은 맛만큼이나 기획적 요소가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12곳의 매장을 여행하며 새로운 생각이 차오르길 바랍니다.

트래블코드와 함께 성장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여행의 이유를 만듭니다.   트래블코드가 하는 일입니다. 물론 이유 없이 여행을 떠날 수도 있지만 이유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면 여행이 달라집니다. 같은 곳을 가더라도 취향, 관심사, 철학, 라이프스타일 등에 따라 여행의 목적이 달라지면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새로워집니다. 그래서 트래블코드는 여행의 목적지만큼이나 ‘여행의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그리고 <퇴사준비생의 런던>   트래블코드가 제안하는 첫번째 ‘여행의 이유’입니다. 크리에이티브가 넘치는 도시에서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배워보자는 목적을 가진 여행입니다. 누구나, 언젠가, 한번쯤 퇴사준비생이 되는데 퇴사 준비를 거창하게 시작할게 아니라, 휴가 때 떠나는 여행을 통해서 해보자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휴식을 위한 여행에서 미래를 만나는 여행으로 관점만 전환해도 여행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여행의 2019년도 첫 일정을 공개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매번 완판이었던 ‘퇴사준비생의 도쿄’ 여행의 2019년도 첫 일정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닙니다. 봄, 가을 시즌 한정적으로 오픈합니다. 퇴사준비생의 여행 (www.bagtothefuture.co) 구독 멤버에게만 열린 기회! 도쿄의 봄날을 즐기며 인사이트를 충전해보세요. – 가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저자가 직접 강연하고 함께 여행하며, 누구도 본 적 없는 도쿄를 발견하도록 도와 드립니다. – 일정     2019.5.24 (금) – 26 (일) 인원     최소 4명 – 최대 7명 가격     90만원│저자 강연 및 현지 인솔, 통역, 숙박, 교통, 보험 포함│항공비, 식비 불포함 신청     contact@travelcode.co.kr│카카오톡 @트래블코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매번 완판이었던 ‘퇴사준비생의 도쿄’ 여행의 2019년도 첫 일정을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 트래블코드가 생각하는 마케팅

모네는 어쩌다 인상파를 대표하는 화가가 되었을까요?   그림 그리는 실력이나 스타일만으로 설명하기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력이나 스타일 면에서 모네만큼이나 평론가 혹은 대중의 찬사를 받는 인상파 화가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모네가 인상파 화가 중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그림 안에서 맴돌지 말고, 액자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지금이야 인상파 작품이 인기지만, 19세기 후반의 유럽에서 인상파 화가들은 아웃사이더였습니다. 주류에 속하지 못했던 인상파 화가들은 그들끼리 전시회를 열곤 했습니다. 뜻이 맞는 화가들과 전시회를 열면서 모네는 ‘카유보트’와 친구가 됩니다. 카유보트는 파리의 부유한 가문의 자제로, ‘최후의 구매자’라는 별명을 가진 화가였습니다. 그는 인기가 없어 가난을 달고 살았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사들이며, 그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심지어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